Preface

선물환 매도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, 그 누적금액의 해소 추이를 지켜보기만 하면 우리 나라 부동산 시장의 진바닥을 가늠 할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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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 ground: 우리의 경제 구조

- 소규모의 국가 경제

- 자유변동환율제

- 상당한 정도로 개방

→ 경제현상의 기본은 외환시장과 환율문제에서 출발

문제의 근원: 수출업체의 선물환 매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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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의 환율 추이와 수출액의 증감 동향

최근 7년 여간 환율이 지속적으로 떨짐, but 수출은 증가

기업: 선물환 매도를 해둠(환율이 떨어져 매매 시점에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)

→ 은행: 선물환 매를 받음. 환율하락시 손해

외국은행으로부터 만기 1년으로 외채 1억달러를 빌려, 국내의 달러 현물시장에서 1억 달러를 매도하여 원화를 확보함

가계, 중소기업에게 1년 만기 원화대출을 해줌: 이자수입

: 환율 변동의 위험은 피하고 확정된 수수료 수입 보장(환위험 헷지)

선물화 맨도 시점

선물환 매도 시점

선물환 해소 시점

선물환 매도 해소 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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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의 발단

- 선물환 매도액 만큼 외채 생성        - 선물환 매도 금액이 너무 커짐

선물 환매로 부동산 시장은 유동성이 과잉 공급

환율의 과도한 하락: 은행의 외채에 의해 달러 과잉 공급(선물환매 시점)

- 선물환 매도액 만큼 국내 원화대출 생성 -  원화 대출 시장의 회수금이 커짐

- 세계적인 금융위기

: 달러화 차입 거의 불가(은행) 선물환 매도가 끊김

+ 신규 선물환 매도 끊김(경기후퇴로 인한 신규 수주 급감)

- 선물환 해소 시점: 환율의 상승, 실제로 시장에 공급되는 달러는 0(외채를 갚음)

환율의 과도한 하락: 은행의 외채에 의해 달러 과잉 공급(선물환매 시점)

- 경상수지 흑자 규모(60억~280억 $)에 비해 누적 선물환 규모가 너무 큼(938억 $)

2~3년내에 900억 $의 대부분이 회수될 것임…

수요 측면

- 무조건 외화를 사들여야만 하는 수요

1. 해외펀드의 환헤지 물량 청산 (자산운용사)

: 원화 환율의 지속적 하락→ 환율 변동 위험에 대한 헤지 → 환 변동 위험 헤지가 된 펀드를 권장(펀드판매사들)

: 은행에 선물환을 쳐둠(해외 펀드 설정에 참여한 돈이 국내투자자에게서 나온 원화자금이므로 과잉유동성 공급은 없음) -설정액의 30~80%

: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라로 바꿔 해외에 투자

: 해외펀드 손실 → 손실량 만큼 오버헤지 발생

: 환매 청산시 가격 불문 기계적 달러구매가 발생

2. KIKO(Knock-In Knock-Out)형 옵션계약

특징: 선물환 매도에 비해 수수료가 쌈(은행의 중개 수수료도  짭짤한 듯)

: 주로 유량 중소기업이 가입

: 시장환율이 상단가격(Knock-In) – 계약 당시 설마 이 가격은 넘어가진 않겠지 라고 생각되던 환율)

: 상단가격<환율 – 계약금액의 2배 또는 그 이상 높은 시장가격으로 매수해서 낮은 약정환율에 은행에 넘겨야함

: ex.환율이 960원: 해외 펀드 및 상단가격이 970원인 기업이 달러를 사들임

→ 환율이 980원이 됨: 상단가격 970원에 계약을 맺은 B 회사가 달러를 사들임.. 연쇄 반응..

.2.

즉 부동산 경기의 해소는 선물환 매도 누적금의 해소 추이에 의해 크게 좌우됨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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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f. http://bbs1.agora.media.daum.net/gaia/do/debate/read?bbsId=D115&articleId=436800

위의 모든 내용 및 그림은 ref. 의 글에서 copy 한 것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.

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曰

- 유동성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과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

- 시중에 풀린 유동성이 자산시장에 들어가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소지가 있는데 그런 부문은 국지적으로 대응할 것

- 정부가 지금 할 일은 이렇게 풀린 유동성이 실물에 침투되도록 정책을 세우는 것

- 민간에서 자생적인 경기회복력을 보일 때까지 확장(재정)정책을 유지할 것

- 경기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경기상황을 낙관하기엔 이름

- 기업 구조조정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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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경부관계자

-지금은 부동자금의 `채널링(channeling)`에 관심을 기울일 때???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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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생각

-정부의 과잉성 현황에 대한 이해는 정확한 것인가?

-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주된 변수는(현재 상황에서, 일반적으로)?

- 유동성이 실물로 침투되는 정책이란?(예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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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f. 자산

- 부채 포함한 자본의 구체적인 형태

- 자본이 기능형태 내지 운용형태로서 화폐가치적으로 표현된 것

- 대차대조표상 대변 항목

- 유동자산, 고정자산, 이연자산 등

ex. 토지, 건물, 현금, 원재료 및 제품 등을 회계학상으로 자산이라 함

유동성(Liquidity)

-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

-경제주체가 채무를 충당할 수 있는 능력

- 기업의 자산을 필요한 시기에 손실 없이 화폐로 바꿀 수 있는 안정성의 정도

- 화폐는 가장 구매력이 강함(유동성도 가장 높음). 따라서 모든 유동성은 화폐의 유동성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짐

- 기업의 유동성:

유동성 과잉 – 자본을 유용하게 활용하지 못함. 기업의 수익성을 떨어뜨림

유동성 부족 – 경영 과정에 큰 장애, 지급불능이나 파산단계에 이르기 쉬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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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f.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sc=30000016&cm=%B0%E6%C1%A6%A1%A4%B1%DD%C0%B6%20%C1%D6%BF%E4%B1%E2%BB%E7&year=2009&no=292180&selFlag=&relatedcode=&wonNo=&sID=301

배경

- 휴대폰이 미래의 지급결제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음

- 통신사의 막대한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시너지

신용카드업의 패러다임 변화 전망(고객구매 데이터,  GPS정보, 신용정보 등 풍부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는 통신사 중심으로 바뀔 가능성이 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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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사 동향

- 하나 그룹: 통신 유통 업체와 제휴해 합작 회사를 설립하려 하고있으며, SK 텔레콤이 가장 유력함

- 신한: 이미 KTF와 모바일 카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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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의 사례

1997년테스코(Tesco)와  RBS은행(영국 내 2위)과 조인트벤처를 통해 카드업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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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점

- 지분 배정 및 경영권 문제

- 고객 정보 공유 가능여부는 미지수(실제 시너지 불분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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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f.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sc=30000016&cm=%B0%E6%C1%A6%A1%A4%B1%DD%C0%B6%20%C1%D6%BF%E4%B1%E2%BB%E7&year=2009&no=292309&selFlag=&relatedcode=000010206&wonNo=&sID=301